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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노래방후기9 어느덧 시간이 훌러덩 다 가버렸네요!

작성자 사진: 팩트 제제
팩트 제제
2021년 6월 25일
1분 분량

건대노래방후기9

일요일은 식구들과 반주를 곁들인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왔더니 슬슬 입질이 와서 동네 친구 한명 불러내 퍼블릭 에서 놀았습니다

윤부장님께 너무 말짱한 아이들 말고 술좀 올라온 애 추천 부탁드렸더니 두명을 찍어줬습니다

애들 사이즈도 나쁘지 않고 바로 초이스했습니다

저희가 본 아이들중 진짜 와꾸 좋은 아이가 있어서 심쿵했지만

그래도 술자리는 같이 술도 좀 마시고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온 아가씨랑 먹어야 기분이 나는거라서요….ㅎㅎㅎㅎㅎ

그렇게 초이스한 아가씨가 저는 슬기, 친구놈은 상아? 잘 기억이,,,, ㅋㅋ

제 파트너는 눈에 힘을 주고 있으나 이미 알딸딸…. 마인드 겁나 좋네요

작업 속도 쭉쭉 높여서 번호따고 즐겁게 노는데 친구놈은 영 소질이 없네요

결국 다들 취해서 정신없이 놀다 연장을 갈려다 친구놈의 낼 출근을 위해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네요

잠깐 흥분해서 연장신청했다가 정신줄 부여잡고 그냥 한타임만 놀았습니다

윤부장님의 추천 탁월했고 아가씨 수질 또한 좋았으며 특히 마인드가 좋아서 잘 놀았습니다


건대노래방후기9

건대노래방후기9 슴가가 의외로 올레!

마음 맞는 사람끼리 회식자리를 빌미로 오랜만에 발동이 걸려 간만에 유흥에나 가서 간만에 좋은추억 쌓을려고 합니다.

계획하에 택시를 타고 으로 가자고합니다.~~!! 그런데 난대없이 집에간다고 하는 친구..하ㅡㅡ

나는 누구도 빠지면 안된다고 고고를 외치고 바로 열외없이 가자고 하고 윤부장님께 전화~~~

택시타고 바로 으로 고고싱~~ 도착하고 룸배정 받고 입성 ~~~

일행 5명이서 맥주 한잔 마시고 초이스 시작합니다. 아가씨 보고 와꾸 나왔던 아가씨 지명해 파트너로 앉힙니다.

음 근데 이게 왠걸 인사하는 순간 청순 가련할것만 같은 언니 .. 가까이서 보니 꽤나 어려보이는데 나이는 25살이라고 하네요.

얼굴은 청순하게 생긴 편에 애교석인 발음. 업소보다는 밖에서 더 인기있을 타입…

기분이 좋아지는게 옷 속에 감추어져있던 슴가가 의외로 올레! 적당히 큰 크기에 탄력도 ..~~ 인공탄력이 아니여서 살살 만질때마다 기분~이 좋네여!!

청순하고 착한 얼굴과 안어울리는 글래머러스 한 가슴은 더 부각시켜야 초이스율이 더 높을듯…..ㅎㅎㅎㅎ

어느덧 시간이 훌러덩 다 가버렸네요! 진짜 일행들 다 만족하고! 또 가자고 난리입니다 조만간 또가게 되면 이언냐로 부탁합니다~~

건대노래방후기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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